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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대 기술지주 자회사 (주)에이아이인사이트, 신용보증기금 '퍼스트 펭귄' 선정
[2019-07-04]
휴대용 고성능 안저카메라 및 AI(인공지능) 스크리닝 솔루션 개발 기술을 보유한
㈜에이아이인사이트 (대표 김형회)가 신용보증기금의 2019년 ‘퍼스트펭귄 창업
기업’으로 선정돼 2년간 15억의 자금 지원과 각종 우대혜택을 받게 됐다.
㈜에이아이인사이트는 부산대학교병원이 2016년 과학기술정통부 임상의과학자
역량강화사업을 통해 개발한 혁신형 안저카메라 및 인공지능 스크리닝 솔루션과 관련된
원천특허 기술을 모두 이전 받았다.
이에 따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남아, 유럽, 미국 등으로의 진출이 유망한 창업 기업이다.
이 회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혁신적인 안저카메라와 인공지능 스크리닝 기술은
도서산간벽지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3대 실명질환인 당뇨병성 망막병증,
녹내장, 황반변성 등을 조기 검진할 수 있는 기술로, 이러한 질환으로 발생할 수 있는
연간 200여 명 실명환자의 80%를 예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.
김형회 대표는 “지난해 12월 부산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로 설립된 창업 초기기업임에도 불구하고
가치를 높게 평가해 준 신용보증기금과 부산대학교,부산대학교병원, 부산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등의
적극적인 지지에 감사드린다”며,“퍼스트펭귄 사업 선정을 계기로 제품 개발 및
마케팅 활동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