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ws
아크, 시리즈A 200억 투자 유치…의료 AI 스크리닝 사업 확장
[2026-03-05]
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기업 아크가 2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완료했습니다.
DSC인베스트먼트, 키움인베스트먼트, 아주IB투자 등 6개 투자사가 참여했습니다.
아크는 영업 개시 1년 만에 전국 병·의원 1,000여 곳의 예약 및 주문을 확보하고,
700곳 이상에 실제 제품 공급을 완료했습니다.
대웅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기관 공급망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.
주요 솔루션은 황반변성·녹내장·당뇨망막병증 등 3대 실명질환 스크리닝과 심혈관질환(CVD),
만성신장질환(CKD) 위험도 평가 기능을 제공합니다.
아크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, 임상 데이터 확대,
국내외 의료 인허가 취득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.
